티스토리 뷰

트로트 가수 고니는 미국에서 뮤지컬 배우로 데뷔한 특별한 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. 미국 한인 사회에서 유명세를 얻었고, 이 후 2008년 1집 첫사랑으로 트로트 가수로 본격 데뷔하게 되었습니다.

특히 고니는 현미의 아들로도 유명한데요. 아버지는 작곡가인 이봉조입니다. 미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부동산 계열로 진학을 하려고 했으나 가수로 진로를 바꿨다고 하네요. 그 때 가족의 반대가 있었다고 합니다.

하지만 이 후 어머니인 현미가 가수 활동을 지원해주기로 하고 본격적인 가수생활을 시작했습니다.

고니의 현재 나이는 58살이며, 출생일은 1960년 1월 11일입니다. 생각보다 나이가 많지 않은 것 같네요.

생일 기준으로 고니의 별자리는 염소자리이예요. 여담으로 염소자리는 겉으로 보기에는 온화하고 얌전하게 보이지만, 그 이면에는 격렬한 성격을 감추고 있는 유형이라고 하죠.

고니의 본명은 이영곤이예요. 저는 고니가 원래 이름인 줄 알았는데, 찾아보니 가명이었네요. 그리고 고니의 출생지는 서울특별시이죠.

고니의 아내 이름은 고미숙이죠. 그리고 고니의 종교는 개신교입니다.

고니는 1983년에 데뷔했어요. 데뷔할 당시 나이는 24살이었습니다. 고니는 1983년 ~ 현재까지 가수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