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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포 출신 트로트 가수로 유명한 가수가 바로 최유나죠. 목포는 목포의 눈물로 유명한 이난영과 함께 많은 가수를 배출한 도시이기도 하네요. 최유나는 1984년에 데뷔했습니다.

최유나의 대표곡에는 “애정의 조건” 이라는 노래가 있습니다. 이 곡의 노래 재생시간은 3분39초 정도 되는데요. 특히 저는 노래 가사 중에 “사랑은 잠시 내게 머물다 말없이 떠나..” 이 부분을 마음에 들어했습니다.

애정의 조건 가사 (최유나)

사랑은 잠시 내게 머물다 말없이 떠나버리고 밀려오는 시련속에 서 있어도 나는 울지 못 하는 작은 새 가슴엔 언제나 겨울바람이 싸늘이 불어와도 일곱빛깔 무지개를 쫓아가는 나는 꿈을 꾸는 작은 새 때로는 그리운 마음에 쓸쓸히 눈물 짖지만 때로는 추억에 젖어 쓸쓸히 웃음짖지만 사랑은 너무 아파요 사랑은 너무 미워요 내 작은 몸짓으로 어쩔 수 없는 사랑 ~ 사랑 사랑의 조건은 때로는 그리운 마음에 쓸쓸히 눈물 짖지만 때로는 추억에 젖어 쓸쓸히 웃음짖지만 사랑은 너무 아파요 사랑은 너무 미워요 내 작은 몸짓으로 어쩔 수 없는 사랑 ~ 사랑 사랑의 조건은

최유나의 본명은 최효중이죠. 개인적으로 최유나가 본명인 줄 알았는데, 알아보니 가명이었네요.

한편 최유나의 고향은 앞서 말했듯이 전라남도 목포시입니다. 전라남도 목포시는 낙지가 유명하죠.

최유나의 대표 앨범으로 최유나 9집 – 별난사람이 있습니다. 이 앨범은 CD 형태로 발표된 앨범입니다. 앨범은 1970년에 출시되었고, 음반 출시 회사는 시영레코드였습니다. 앨범 트랙은 다음과 같습니다.

  1. 별난사람 / 2. 하루만 / 3. 흔적 / 4. 반지 / 5. 느낌 / 6. 미움인지 그리움인지 / 7. 애정의 조건 / 8. 밀회 / 9. 와인 글라스 / 10. 숨겨진 소설 / 11. 슬픈그림자 / 12. 밤차로 가지 말아요 / 13. 초대 / 14. 어머니 / 15. 별난사람 (MR) / 16. 느낌 (MR) / 17. 반지 (MR) / 18. 하루만 (MR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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